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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어색해지고 있는 사회에서 더불어 사는 삶을 배워는 청소년들의 하트앤셰어 프로젝트

청소년생명사랑프로젝트 하트 앤 셰어(Heart & Share)(이사 하트앤셰어)에서 말하듯 나눔의 법칙을 마음을 나누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감을 획득하고, 자존감 향상이 정서적 안정감으로 이어짐으로 인해 문제 행동들이 감소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마음을 모은다. 여전히 한국은OECD국가 중 자살율1위의 오명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으며, 여전히 청소년들은 학교폭력, 물질만능주의와 성폭행, 마약 범죄의 그늘에서 성과지향주의 세계에서 자의든, 타의든 꿈을 갖지 못하는 세대가 되어 가고 있다. 그들의 마음의 소리를 크게 내보고 싶지만, 들어줄 상대도 많지 않다.
하트앤셰어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해법을 내보기로 했다. 그들의 문제에 스스로 뛰어들어 작은 해결책이라도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본 단체의 교육과 오리엔테이션 외에 그들이 스스로 풀어가고 경험해나가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래친구들로 부터 따돌림과 신체적, 심리적 언어적 폭력의 목표가 되는 경우 자살위험성은 높았고, 학교폭력 피해자 중42.9% 자살생각을 하며, 학교폭력을 목격한 청소년들의52.6%는 그 폭력(구타)를 방관했다. 반면 친구로부터 정서적 지원을 많이 받을 수록 도덕적으로 이탈되거나 에력피해를 당할 가능성은 낮다.
더불어 사는 삶을 배울 수 있는 프로젝트에 청소년들이 직접 뛰어들어 경청하고 협업함으로써 타인을 인정하고 사회성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을 기대해본다.

서울, 경기, 충청지역에서 진행될 하트앤셰어 프로젝트는1. 청소년해법 생명존중 포럼,  2. 찾아가는 인문예술치유교육, 3. 굿리스너 상담과 캠페인으로 진행된다.